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이유리, 띠동갑 남편에 결혼 퇴짜 맞은 사연이…'반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유리, 띠동갑 남편에 결혼 퇴짜 맞은 사연이…'반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과 만나 결혼에 골인하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이유리는"2008년 남편을 처음 만나 4년간 오빠 동생 사이로 지냈다"며 "이 사람이 나이가 있으니까 결혼을 하든 보내주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분은 아무 생각도 없고 나 혼자만의 고민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이유리는 "하루는 저녁에 놀이터로 남편을 불러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며 "4년간 사귄 적도 없고 좋아한다고 말한 적도 없어 남편이 장난인 줄 알고 돌려보냈다"고 말했다.

    또한 이유리는 "거절하는 남편에게 진심으로 계속 마음을 전했고 그렇게 만나다가 1년 후 결혼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유리의 남편은 이유리보다 12살 많은 띠동갑 나이차의 교회 전도사로, 두 사람은 한 기독교 모임에서 만나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궁금하네요", "이유리 남편,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이유리 남편, 이유리 행복하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