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 10월 안에 아시아까지…'비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 10월 안에 아시아까지…'비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 에볼라 공포 확산

    부산 지역에서도 에볼라 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고 있다.


    국제전기통신연합(ITU) 전권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 세계보건기구(WHO) 관리대상국에 포함된 에볼라 발생국인 기니, 라이베리아, 시에라리온 국적 28명이 포함됐다. 또 WHO 관리대상국에는 제외됐지만 에볼라가 발병한 세네갈, 나이지리아,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관계자 141명이 참가자 명단에 포함됐다.

    부산시 측은 벡스코 내 발열 감지기 5대를 설치하고 별도의 의무실을 운영하기로 했지만 시민들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한편 미국의 한 연구팀은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를 측정해 24일까지 프랑스, 영국 등 유럽 각국으로, 31일까지는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로까지 번질 것으로 예측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부산 에볼라 공포, 진짜 불안하다" "부산 에볼라 공포, 한국인도 감염되면 어쩌지" "부산 에볼라 공포, 안전하지 못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