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최경환 "제로금리까지 필요한 상황 아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경환 "제로금리까지 필요한 상황 아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현재 한국 경제는 제로금리까지 필요한 상황은 아니다"라고 16일 밝혔다.

    최경환 부총리는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홍종학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경제가 더 나빠지면 제로금리도 가능하냐고 묻자 "그런 정도 상황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제로금리는 굉장히 예외적이고 비상 상황에서나 가능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은행은 15일 기준금리를 연 2.25%에서 2.00%로 인하했다. 이는 사상 최저 수준이다.


    홍 의원이 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낮출 만큼 한국 경제가 나쁘냐고 묻자 최 부총리는 "물가 수준 1%대도 건국 이래 최저"라고 맞받았다.

    홍 의원이 "금리를 이처럼 낮추는 것은 한국 경제가 이처럼 안 좋다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라고 비판하자 최 부총리는 "동시대 다른 나라 금리와 물가 수준 등을 감안해 보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