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등 3개사, 한국 기업 순익 37% 차지", 홍종학 의원 국감 자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등 3개사, 한국 기업 순익 37% 차지", 홍종학 의원 국감 자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기업의 당기순이익에서 삼성전자현대차, 기아차 등 3개 기업의 비중이 3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홍종학 의원은 16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의 기획재정부 국정감사에서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삼성전자 등 3개 기업의 당기순이익은 25조7455억 원으로 전체 영리법인 68조9710억 원의 37.3%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홍 의원은 "삼성전자와 현대차, 기아차의 당기순이익 비중은 2012년의 28.7%보다 더 늘어났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