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11번가, 갤럭시·아이폰 등 '중고 스마트폰' 매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1번가, 갤럭시·아이폰 등 '중고 스마트폰' 매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온라인 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단통법) 시행에 따라 중고 스마트폰을 상시 매입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폰을 판매하려는 이용자는 신청서를 작성한 뒤 중고폰 재활용 촉진을 위해 설립된 '행복한 에코폰'으로 휴대전화를 보내면 된다. 행복한 에코폰은 스마트폰 개인정보를 삭제 후 중고 거래를 한다.


    매입가는 기기 상태에 따라 아이폰5S(16GB)가 최고 43만원, 아이폰4S(16GB)는 20만5000원, 갤럭시S3는 10만5000원, 갤럭시 노트2는 13만9000원이다.

    다음 달 14일까지는 기본 매입가에 5000원씩이 추가로 지급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