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돌싱女 34% "결혼생활 중 외도행각 들킨 적 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돌싱女 34% "결혼생활 중 외도행각 들킨 적 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자로서의 금도를 어기고 외도를 하고나면 죄책감이 들 수밖에 없다. 자연히 배우자를 대하기가 꺼림칙하게 된다.

    외도 경험이 있는 기혼자들의 경우 외도를 하고나서 배우자를 대할 때는 평소 때의 언행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재혼정보회사 온리-유가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대표 손동규)와 공동으로 9월 29일∼10월 4일 전국의 (황혼)재혼 희망 돌싱남녀 606명(남녀 각 303명)을 대상으로 '전 배우자와의 결혼생활 중 외도행적이 배우자에게 들켜서 곤혹스러웠던 적이 있습니까?'에서는 남성의 경우 '없었다'고 대답한 비중이 71.9%이고 '있었다'는 28.1%인 반면, 여성은 '없었다'가 65.7%이고 '있었다'가 34.3%를 차지했다.

    재미있는 점은 여성이 남성보다 결혼생활 중 애인과의 외도 행각을 더 많이(6.2%포인트) 들켰다는 사실이다.


    이경 비에나래 커플매니저 실장은 "이 조사결과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며 "사회생활 증가 및 지위 향상 등으로 여성들의 외도가 잦아지는 현상을 반영하고 있으며, 특히 가정에 상대적으로 충실한 아내들이 귀가가 늦어지는 등 가정에 소홀한 모습을 보이게 되면 남편의 의심을 사게 되고, 결국 뒤를 밟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스타워즈] 하이證 정재훈, 누적수익률 80%돌파!! 연일 신기록 경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