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 비대위원장을 비롯한 비상대책위원들은 이날 현충원을 참배한 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위기에 빠진 당을 수습하겠다는 의지를 밝힐 예정이다.
새정치연합 비대위원들의 묘역 참배에는 매주 화요일 김 전 대통령 묘역을 찾는 이희호 여사도 동행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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