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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스타킹 우슈신동 ‘진정한 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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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슈 이하성 한국 첫 금메달, 스타킹 우슈신동 ‘진정한 스타’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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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첫 금메달을 선사한 우슈 이하성이 화제다.

    9월20일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겨 화제를 모으며 우슈 선수 이하성의 우슈신동 시절 모습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하성은 2006년 SBS ‘스타킹’에 출연해 9살의 우슈신동으로 불리웠으며 학창시절에는 전국체전에서 고등부 1위를 휩쓸면서 한 차례 청소년대표로 선발되기도 했다.

    이번 금메달 획득 소감에 대해 이하성은 “기대하지 않았던 기회”라며 “아시안게임에서 어떤 성적을 내겠다는 생각보다 우선 대표로 뽑히자는 생각이 더 컸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대박이네”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나 저거 방송 봤는데 세월 빠르다”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저꼬맹이가 이렇게 대한민국의 자랑이 되었구나” “한국 첫 금메달 우슈 이하성 축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하성은 오늘(20일) 오전 강화 고인돌체육관에서 열린 우슈 남자 장권에서 9.71점을 받아 자루이(마카오·9.69점)를 제치고 우승했다. (사진출처: MBC 뉴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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