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는 투표 전 약속한 대로 스코틀랜드의 자치권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뉴욕타임스는 “캐머런 총리가 비록 한숨은 돌렸지만 영국 정치권이 스코틀랜드 자치권 확대 논란으로 큰 혼란에 빠져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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