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특징주]CJ그룹주, 이재현 회장 실형 선고에 '비틀'…경영공백 장기화 우려

관련종목

2026-01-25 03: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특징주]CJ그룹주, 이재현 회장 실형 선고에 '비틀'…경영공백 장기화 우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강지연 기자 ] CJ그룹주가 전반적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부재가 장기화될 것이란 우려가 주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9시9분 현재 지주회사 CJ는 전 거래일 대비 2500원(1.43%) 내린 1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우선주는 3%대 내림세다. 계열사인 CJ제일제당CJ E&M, CJ CGV도 각각 1.82%, 1.31%, 1.52% 떨어지고 있다.


      1600억 원대의 횡령과 배임, 탈세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은 지난 12일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실형과 벌금 252억 원을 선고받았다. 이 회장이 실형을 선고받으면서 CJ그룹의 경영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이와 관련, CJ그룹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은 지난 12일 저녁 남산 CJ그룹 사옥에서 이채욱 부회장 주재로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 부회장은 항소심 재판부가 이 회장에게 3년 실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무엇보다 건강이 이 상황을 버텨낼 수 있을지 걱정스럽다"며 "총수 부재 장기화에 따른 조직 동요를 최소화하기 위해 CEO들이 현장에서 잘 대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