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국제유가, 하락 마감…8개월래 최저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하락 마감…8개월래 최저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는 하락세로 마감했다.

    1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0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1.08달러(1.2%) 하락한 배럴당 91.6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월9일 이후 최저치다.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도 1.16달러(1.17%) 떨어진 배럴당 98.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는 지난 6월 배럴당 115달러선까지 올라간 뒤 무려 15%나 빠졌다.


    이날 국제유가가 빠진 것은 전세계적인 수요 감소 우려가 지속된데다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감소에 그쳤기 때문이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말 기준 미국의 원유재고가 100만 배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또 휘발유 재고는 240만 배럴, 정제유 재고는 410만 배럴 각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내년 전 세계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이날 밝힌 것도 유가 하락에 일조했다.


    금값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20달러(0.3%) 떨어진 1245.30달러에 마쳤다.


    뉴욕증시가 오름세를 보인데다 달러화 강세 기조가 이어지자 금값이 떨어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