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라디오 스타' 까페 CEO 노유민, 용돈 얼만지 봤더니 '대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 스타' 까페 CEO 노유민, 용돈 얼만지 봤더니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노유민 용돈

    NRG의 멤버인 노유민의 용돈 액수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신해철, 윤민수, 노유민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노유민은 "결혼 후 한 달 용돈이 2만 8000원"이라며 "결혼 후 엄마가 아내에게 통장을 넘겨주면서 '애가 돈을 막 쓴다'라고 말했다. 아내도 내가 돈 쓸 일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왠지 2만 8000원을 천원자리로 받을 것 같다"고 이야기하자 노유민은 "맞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래도 주차비 내고 할 때 여자 지갑에서 돈 나오는 게 보기 좋지 않은지 지금은 10만원으로 올랐다. 주급으로 한 주에 2만 5000원씩 받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까페 매출에 대해서 "(출연료가)일 매출보다 적으면 안 나가겠다고 했다. 카페 일 매출이 상당하다. 남부럽지 않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노유민 사장인데 용돈은 조금", "노유민 부인이 확실히 주도권 잡은듯", "노유민 부인, 제대로네", "노유민 행복해 보여"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