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레저세 부과 반대"…프로스포츠단체 공동성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레저세 부과 반대"…프로스포츠단체 공동성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최만수 기자 ] 프로스포츠단체들이 3일 체육진흥투표권(스포츠토토)에 레저세를 부과하는 지방세법 개정안에 반대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농구연맹(KBL),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한국배구연맹(KOVO),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대한축구협회(KFA) 등이 참여했다.

    성명에서 이들은 “국민의 여가체육 육성 및 체육 진흥 등에 필요한 재원 조성을 위해 발행되는 체육복표에 레저세를 부과하면 수익금을 체육 진흥사업에 사용할 수 없게 되며, 레저세 징수 금액은 목적이 정해지지 않은 일반예산으로 전환돼 불특정 분야에 사용됨으로써 체육 진흥의 본질 및 공공성을 침해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체육복표를 통한 주최단체 지원금은 투표권 발행 대상 종목의 인프라 구축과 더불어 프로스포츠 활성화를 촉진하고, 나아가 투표권 수익 창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