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검찰, 일본 최대 야쿠자 조직 연계 밀수조직 적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일본 최대 야쿠자 조직 연계 밀수조직 적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시가 130억 원대의 필로폰을 중국에서 국내로 몰래 가져와 일본 최대 야쿠자 조직으로 넘기려 한 마약 밀수조직이 적발됐다.

    인천지검 강력부(정규영 부장검사)는 인천공항세관과 공조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마약 밀수조직 총책 A(54)씨 등 6명을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차례로 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검찰은 또 같은 혐의를 받다가 중국으로 도피한 공급책 B씨(39)에 대해 인터폴 수배 조치를 내렸다.

    A씨 등 7명은 지난 2월19일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필로폰 4.05㎏을 가지고 들어와 일본으로 밀반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