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대부분의 대학들이 개강한 가운데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제에 따른 큰 혼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16일 수도권 광역버스 좌석제를 시행했지만, 당국이 입석을 탄력적으로 허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애초 1700여 대였던 수도권 광역버스는 지난 7월 269대가 늘어난 것을 포함해 모두 2170여 대로 늘게 돼 대학 개강에 따른 학생들의 교통 수요를 소화할 전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TV방영' 언론에서도 극찬한 급등주검색기 덕분에 연일 수익중!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