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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적대적 M&A 방어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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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 1호 한경 TESAT] 적대적 M&A 방어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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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tesat.or.kr

    문제


    다음 중 적대적 M&A(인수합병)의 방어 수단이 아닌 것은?

    (1) 팩맨(pac man)
    (2) 그린 메일(green mail)
    (3) 황금주(golden share)
    (4) 포이즌필(poison pill)
    (5) 황금 낙하산(golden parachute)


    해설

    적대적 M&A(인수합병)의 대표적인 방어 수단으로는 황금주(golden share), 황금 낙하산(golden parachute), 포이즌필(poison pill), 팩맨(pac man) 등이 있다. 황금주는 소수 지분으로 회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특별주식이다. 1980년대 유럽 국가들이 전략적으로 중요 공기업을 민영화하면서 외국 자본으로부터 경영권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포이즌 필은 적대적 M&A 공격을 받는 기업이 기존 주주들에게 시가보다 싼 값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신주인수권)를 주는 경영권 방어수단이다. 이를 활용하면 인수 시도자가 M&A 대상 기업의 기존 주주들로부터 주식을 매입할 때 더 많은 비용이 들어 M&A 시도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팩맨은 어떤 기업이 적대적 매수를 시도할 때 매수 대상 기업이 되레 매수 기업을 인수하겠다는 역매수 계획을 공표하고 매수 기업 주식의 공개매수 등을 시도하는 것으로 극단적인 반격전략 중 하나다. 그린 메일은 투기성 자본이 경영권이 취약한 기업의 지분을 매집한 뒤 해당 기업의 경영진을 교체하겠다고 위협하거나, 대주주에게 M&A 포기 대가로 높은 가격에 지분을 되사줄 것 등을 요구하는 행위다. 대주주에게 초록색인 미 달러화를 요구하는 편지를 보낸다는 점에서 그린 메일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정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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