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는 19일 오전 9시21분 현재 전날보다 1.47% 내린 6만7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회사 주가는 전날에도 5% 가까운 주가하락률을 기록했고, 기관이 대거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지역난방공사의 경우 지난 11일 이후로 단 하루도 상승 마감하지 못했다.
지난 2분기도 실망스러운 실적을 내놨다.
우리투자증권은 "2분기 실적은 전년 대비 평균기온 상승 등으로 열·전기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면서 예상치를 밑돌았다"며 "판매량 부진, SMP 하락세 지속 등으로 전기사업 부문의 감익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로선 뚜렷한 이익성장 모멘텀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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