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의 저택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어릴 적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2월 한그루는 자신의 SNS에 “제 어린 시절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짜잔!”이라며 “베이비그루. 역시 어릴 때부터 잘 먹었어. 모두 좋은 꿈꾸세요. 굿밤”이라고 덧붙이며 세 장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고 동그란 눈에 뽀얀 피부를 뽐내고 있는 꼬마 여자아이의 모습이 담겨있어 한그루의 ‘모태미녀’다운 면모가 엿보인다.
한그루의 어린 시절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그루, 어렸을 때도 예뻤군” “한그루, 눈이 똑같네” “한그루, 모태미녀 엄친딸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현재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극본 주화미, 연출 송현욱)에서 주장미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출처: 한그루 트위터)
w스타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위너 ‘공허해’ 뮤비, 이별 후 남자의 애절함…‘아련’
▶ [리뷰] JYJ, 붉은 물결만큼이나 강렬했다
▶ 세상 떠난 로빈 윌리엄스…SNS에 남긴 마지막 메시지는? ‘뭉클’
▶ [w결정적 한방] 진중권 ‘명량’ 혹평부터 김영희 박은지 뒷담화까지…
▶ 김가연, 임요환과 혼인신고만 올려 “결혼은 50살 전에…뿌린 게 얼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