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 로또당첨자의 화끈한 행동이 화제다.
뉴질랜드의 한 남성이 로또 1등에 당첨돼 1,430만 달러(약 123억원)를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회사에 전화해 "지금 바로 퇴사하겠다"고 통보했다.
이 남성은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노심초사 하며 일하지 않고도 생산적으로 내 삶을 꾸려갈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찾을 자신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한편 2006년에는 26살 남성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십수억원 상당을 받았으나 모두 유흥비로 탕진하고 결국 범법자로 전락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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