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WHO)는 이날 시험 단계인 에볼라 바이러스 치료제의 사용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지맵을 개발한 맵바이오제약은 치료제 공급을 요청한 나이지리아와 라이베리아 의료진에 이번주 안에 지맵을 전달할 예정이다.
양준영 기자 tetri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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