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명량' 한국 점유율 지켜낼까…지난달 '군도·신의한수'로 51% 넘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명량' 한국 점유율 지켜낼까…지난달 '군도·신의한수'로 51% 넘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달 한국영화 점유율이 '군도: 민란의 시대' '신의 한 수' 등의 인기에 힘입어 50%를 넘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11일 발표한 '7월 한국영화산업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영화는 1023만 명(점유율 51.5%)의 관객을 모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2만 명 늘었다. 매출은 190억 원 늘어난 793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영화의 약진에 힘입어 전체 관객 수도 1987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05만 명이 늘었다. 같은 기간 전체 매출액도 1556억 원으로 199억 원이 증가했다.

    반면, 헐리우드 등 외국영화의 극장 관객 수는 964만 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67만 명이 감소했다. 다만 수익성 높은 3D 영화가 늘어난 덕에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9억 원이 늘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7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스탁론]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