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969.64

  • 123.55
  • 2.11%
코스닥

1,165.00

  • 13.01
  • 1.13%
1/3

허용 삼일제약 명예회장 별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용 삼일제약 명예회장 별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허용 삼일제약 명예회장이 지난 9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고인은 1925년 경기 파주에서 태어나 서울대 전신인 경성제대를 졸업했다. 보건사회부 약정국장 및 국립보건원 원장을 지내고 1974년 삼일제약 대표에 취임했다. 대한약품공업협회 회장, 한국구강보건협회 회장, 한국지체장애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 부인 이기정 씨, 아들 강 삼일제약 회장·안 좋은메딕스 사장, 딸 은희·은미씨, 손자 승범 삼일제약 부사장·준범 주느세콰인터내셔널 대표·종범·정문씨가 있다. 빈소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영결식은 13일 오전 8시에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