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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명략’ 혹평 “솔직히 졸작, 흥행은 이순신 장군 인기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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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명략’ 혹평 “솔직히 졸작, 흥행은 이순신 장군 인기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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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비평가 진중권이 영화 ‘명량’에 대해 혹평했다.

    8월6일 진중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명량’(감독 김한민)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 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김한민 감독의 전작인 ‘최종병기 활’은 언급하며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했다.

    한편 진중권의 혹평에도 ‘명량’은 현재 732만 57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다. 거기에 날마다 새로운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진중권 ‘명량’ 혹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중권 ‘명량’ 혹평하니까 더 보고싶다” “진중권 ‘명량’ 혹평, 난 재밌던데?” “진중권 ‘명량’ 혹평, 개인차가 있는게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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