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3.57

  • 207.53
  • 3.86%
코스닥

1,108.41

  • 41.02
  • 3.57%
1/4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박탈에 김연아 측 “사생활은 모르는 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 박탈에 김연아 측 “사생활은 모르는 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선수자격이 박탈된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이 화제인 가운데 김연아 반응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8월6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군 체육부대 소속 김원중은 6월27일 국가대표 훈련 중 합숙소를 무단이탈, 차량을 몰고 태국 전통마사지 업소를 방문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에 국방부는 “해당 병사들과 관리에 소홀했던 코치, 부대 간부 등 총 5명을 징계한다고 밝혔고 김원중 등 선수 3명은 선수 자격을 박탈하고 일반병으로 복무토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원중 논란에 김연아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선수 사생활을 모르는 일이다”라고 밝힌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김연아와 김원중 두 사람은 3월6일 한 매체의 파파라치 컷과 함께 열애설을 공식 인정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선수자격 박탈 김원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선수자격 박탈 김원중, 모범적이란 사람이 왜 저런 짓을” “선수자격 박탈 김원중, 김연아 남자친구 김원중  부대 규율을 어긴 책임은 있지만 두 사람 관계는 타인이 마음대로 얘기할 수 없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N 뉴스 방송 캡처)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오지호 이영자 재회, 나쁜손 영상 이후 5년 만 재회
    ▶ 박보람, 77에서 44로 여자들이 바라는 ‘워너비 몸매’…비결은?
    ▶ ‘두근두근 내 인생’ 강동원-송혜교, 청춘영화에 가까운 가족드라마
    ▶ 이수만 양현석 서태지, 연예계 스타에서 부동산 스타로…‘억소리나네’
    <!-- p style="margin:50 0 0 0" class="arti_txt6 he22" id="newsView" --><!-- sns 보내기 -->
    ▶ [인터뷰] ‘피해자들’ 장은아 “내 연기 보러 온 시간, 절대 아깝지 않았으면”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