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균
재벌닷컴이 연예인 출신 부자 순위를 공개했다.
7월 말 기준에 따르면 국내 연예인 최고 부자는 신영균, 이수만, 양현석 순이었다.
연예인 출신으로는 '원로 영화배우' 신영균 제주방송 명예회장이 2천830억원으로 155위를 차지했고, 이수만 에스엠엔터테인먼트 회장이 2천520억원(185위), 양현석 와이지엔터테인먼트 대표는 2천210억원(228위)이었다.
한편 배우 신영균은 치과의사 출신으로 1955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했다. 치과의사로 활동하던 1960년 영화감독 조긍하에게 발탁돼 영화 ‘과부’로 데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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