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서울 동작을, 야권 추가 단일화 불가능하다", 정의당 천호선 대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동작을, 야권 추가 단일화 불가능하다", 정의당 천호선 대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의당 천호선 대표는 29일 7·30 재·보궐선거가 치러지는 서울 동작을 지역의 정의당 노회찬 후보와 노동당 김종철 후보의 추가 단일화 가능성을 두고 "시간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천 대표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양쪽(정의당과 노동당) 모두 단일화를 하려는 의사가 있었으나 노동당 측에서 구체적인 제안을 철회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천 대표는 "최대 격전지 서울 동작을의 야권 단일후보인 노회찬 후보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