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7월24일 야노 시호의 소속사 본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야노 시호가 잡지 화보 촬영 등 패션 분야를 시작으로 한국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며 “일본에서도 톱모델로 활약했었던 만큼 한국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야노 시호는 최근 한국어 교사까지 구하는 열의를 보이는가 하면 한국 활동을 위해 1년짜리 워킹 비자를 발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야노 시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출연 중이다. (사진출처: KBS ‘연예가 중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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