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17.11

  • 267.44
  • 5.40%
코스닥

1,131.07

  • 32.71
  • 2.98%
1/3

god 윤계상 '뇌수막염', 멀쩡해 보이더니 갑자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god 윤계상 '뇌수막염', 멀쩡해 보이더니 갑자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윤계상 뇌수막염

    god 멤버로 돌아온 윤계상이 뇌수막염으로 입원 치료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8일 윤계상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를 통해 "윤계상이 7일 오전 뇌수막염으로 입원했다"며 "과로로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았더니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고, 며칠 더 입원해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지만 현재로서 퇴원 날짜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god의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일정에 대해서는 "윤계상도 팬과의 약속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있고, 몸 상태도 콘서트 일정을 소화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며 차질이 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god는 오는 1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할 예정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계상 뇌수막염 소식 충격이다", "윤계상 뇌수막염, 멀쩡해 보였는데", "윤계상 뇌수막염, 심각한 병은 아니지"등의 걱정스런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