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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첫 해외 파병 지역 타클로반,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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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첫 해외 파병 지역 타클로반,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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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사나이 타클로반

    '진짜사나이' 멤버들이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인 타클로반에 도착했다.


    29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해외 파병을 명받아 필리핀 합동 지원단인 아라우(ARAW) 부대로 전입된 서경석, 김수로, 샘 해밍턴, 박형식, 천정명, 박건형, 케이윌, 헨리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라우 부대가 파견된 필리핀 레이테주 타클로반시는 지난 해 11월 태풍 하이옌의 상륙으로 큰 피해를 입었던 도시로 약 8천여 명의 인명 피해와 도시의 모든 건물이 파괴됐다.


    이날 헨리는 "공항 아닌 줄 알았다. 어떤 버스 타고 공항으로 갈 줄 알았다”고 말했고, 또 다른 멤버 역시 “불시착한 줄 알았다"며 심각한 타클로반의 모습에경악했다.

    타클로반 공항은 태풍 피해로 수화물 레일까지 고장난 상태였고, 모든 것이 수작업으로 이뤄지고 있어 참담함을 더했다.



    '진짜사나이 타클로반'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타클로반, 방송에 보이는 곳보다 더 심각한 곳도 많을텐데" "진짜사나이 타클로반, 어떡해" "진짜사나이 타클로반, 공항부터 정신이 없구나" 등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사진='MBC' 방송 캡쳐)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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