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박근혜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4일 한중 경제통상협력포럼 참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4일 한중 경제통상협력포럼 참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방한 이틀째인 4일 시 주석과 함께 한중 경제통상협력포럼에 참석한다.

    이날 오후 서울시내 모처에서 열리는 이 포럼에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인과 경제인 420여명이 참석한다.


    한국에서는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등 경제 4단체장과 오영호 코트라 사장,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등이 참석한다. 중국 측에서도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 회장, 중국의 대표적인 인터넷 검색포털 바이두 창업자인 리옌훙 회장 등 시 주석 방한 경제사절단 200여명이 함께한다.

    박 대통령은 이날 서울 시내에 있는 한옥으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초청해 '특별오찬'도 베푼다. 지난해 박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했을 때 시 주석이 국빈만찬과 별도로 특별오찬을 마련한 것에 대한 화답 차원이다.


    시 주석은 박 대통령과 함께 하는 일정 외에 '소프트파워 외교'를 펼칠 예정이다. 오전에는 국회를 찾아 정의화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와 면담한 뒤 서울대로 자리를 옮겨 강연을 하며 젊은층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