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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짐 캐리, 개런티 천만 달러 배우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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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짐 캐리, 개런티 천만 달러 배우가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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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짐 캐리

    '서프라이즈' 에서는 짐캐리의 천만달러의 약속을 소개했다.


    29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천만 달러의 약속’ 편에서는 짐 캐리의 사연이 방송된다.

    1994년 캐나다 온타리오 주. 아버지의 죽음을 슬퍼하던 한 남자가 관 속에 넣은 것은 1000만 달러짜리 수표였다. 그리고 이 남자는 바로 짐 캐리였다.


    배우를 꿈꾸던 짐 캐리는 무명시절 먹는 게 부실할 정도로 집안 형편이 가난했다. 그는 아버지에게 문구점에서 산 가짜수표에 천만 달러를 써 내밀며 꼭 천만 달러의 개런티를 받는 영화배우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어느날 짐 캐리는 로드니 데인저필드의 눈에 들어 '덕 패밀리'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이름을 알렸다.

    이후 짐 캐리는 영화 <덤 앤 더머>와 <배트맨>의 출연료로 자신이 꿈꿨던 액수보다 훨씬 많은 1700만달러를 받았다.

    하지만 1991년 9월 그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에야 14년만에 천만 달러의 약속을 지킬 수 있었다. 그리고 그는 수표를 아버지와 함께 땅에 묻었다.


    '짐 캐리'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짐 캐리, 이런 사연이 있었구나" "짐 캐리, 거기까지 올라간 것에 대단하다" "짐 캐리, 아버지께서 분명 지켜보고 계셨을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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