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지사 당선자(사진)는 “경기 북부의 발전을 위해 북부지역의 서부(파주 고양 등)에 차이나벨트, 북부 동부(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에 패션복합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남 당선자는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서부는 서울 접근성이 좋아 중국 관광객이 자고, 먹고 한류를 즐길 수 있는 차이나벨트와 중국 대학을 유치하고 동부는 개성공단에서 만들어진 의류 등을 판매하는 아울렛과 엔터테인먼트 등이 어우러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인완/강경민 기자 i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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