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최자 설리 지갑 사진 논란…유포자 강력대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자 설리 지갑 사진 논란…유포자 강력대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 한번 불거졌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자가 분실한 것으로 알려진 지갑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갑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찍은 스티커 사진과 '돈 작작 써'라는 메모가 적힌 설리의 단독 사진이 들어있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에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쳐 측은 "확인 결과 공개된 사진 속 지갑은 최자 본인의 것이 맞다"며 인정했지만 "지갑 속 사진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영역이라 뭐라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유포한 부분에 대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공원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의 사진이 포착돼며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이를 부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