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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열애설 재점화…최자 측 “분실 지갑 본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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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설리, 열애설 재점화…최자 측 “분실 지갑 본인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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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슬기 기자] 그룹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의 열애설이 다시 불거졌다.

    6월2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군가 주운 최자의 지갑’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되면서 최자와 설리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갑 내부를 촬영한 것으로 최자와 설리로 보이는 남녀가 다정한 포즈로 촬영한 스티커 사진과 설 리가 한 행사장에서 찍은 사진이 담겨 있다.

    이에 최자의 소속사 측은 한 매체를 통해 “분실 지갑은 최자의 것이 맞다”며 “이 문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 입장에서 더 이상 말씀드릴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문제를 가지고 온라인상에서 공론화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2013년 9월 최자와 설 리가 손을 잡고 걷는 사진 등이 보도되며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연인 관계를 부정한 바 있다.



    최자 설리 열애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진짜 사귀나보다” “최자 설리 열애설, 어떻게 된거야” “최자 설리 열애설, 입장 빨리 제대로 발표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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