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미란다커, 억만장자와 요트서 밀회 즐기다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란다커, 억만장자와 요트서 밀회 즐기다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란다 커와 호주의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가 밀회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1일(한국시간) 한 호주 매체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지난해 10월 이혼한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0)가 지난 14일 호주 카지노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 소유 호화 요트에서 몇 시간동안 그와의 밀회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미란다 커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휴식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 사진의 배경은 패커가 소유한 요트의 내부라는 점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더욱 확실시 되고 있다.

    그녀의 한 측근은 "미란다 커는 상류층의 삶을 사랑한다. 제임스 파커는 그녀가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누리게끔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다"고 했다.


    한편 제임스 파커는 지난해 9월 모델 출신 아내 에리카 박스터와 6년간의 결혼 생활을 정리하고 이혼을 발표했고 슬하 3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