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1.25

  • 50.44
  • 0.98%
코스닥

1,164.41

  • 30.89
  • 2.73%
1/2

[월드컵2014] 역시 수아레스…우루과이 '찬사'·잉글랜드 '탄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드컵2014] 역시 수아레스…우루과이 '찬사'·잉글랜드 '탄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스카 타바레스 우루과이 축구 대표팀 감독이 결승골을 포함해 2골을 몰아넣은 골잡이 루이스 수아레스(29·리버풀)의 역량에 찬사를 보냈다.

    타바레스 감독은 20일(한국시간)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D조 2차전에서 잉글랜드에 승리한 뒤 "수아레스를 믿었다"며 "존경스러운 선수"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수아레스는 전반 헤딩 선제골에 이어, 1-1 동점이던 후반 결승골까지 터뜨렸다. 우루과이가 경기 내내 수세에 몰렸던 탓에 수아레스의 득점은 그 어느때보다 값졌다.

    특히 우루과이는 코스타리카와의 1차전에서 1-3으로 완패했다. 이날 승리를 챙기지 못하면 16강 진출이 불가능했다. 타바레스 감독은 "오늘 경기가 영화라면 우루과이에 이보다 더 짜릿한 해피엔딩은 없을 것"이라고 감탄했다.


    반면 로이 호지슨 잉글랜드 감독은 짜증스런 표정이었다. 호지슨 감독은 "우리가 16강에 진출할 가능성이 희박해졌다"며 "이탈리아가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우리가 코스타리카를 꺾어야 하는 위기에 몰렸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호지슨 감독은 패배의 원인을 우루과이 감독처럼 수아레스의 골 결정력으로 꼽았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