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41.96

  • 92.37
  • 1.87%
코스닥

1,075.83

  • 11.42
  • 1.07%
1/3

미국서 광우병 우려에 쇠고기 1.8t 리콜…척수 신경절 제거 안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서 광우병 우려에 쇠고기 1.8t 리콜…척수 신경절 제거 안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에서 광우병 감염의 우려가 있는 쇠고기 1.8t이 회수(리콜) 조치됐다.

    미국 식품업체 '프루트랜드 아메리칸 미트'는 척수 신경절을 제거하지 않아 비정형 소해면상뇌증(BSE·일명 광우병) 감염 가능성이 있는 쇠고기 약 1.8t을 리콜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쇠고기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 사이 제품으로 나왔다. 코네티컷의 '홀 푸드(Whole Foods)' 물류센터를 거쳐 뉴욕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식당, 뉴잉글랜드의 소매점 등에 판매됐다.

    현재 미국 농무부(USDA)는 월령 30개월이 넘는 소를 도축할 때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이 포함된 뇌와 척수 조직을 제거하도록 하고 있다.


    리콜된 쇠고기 모두 도축되기 전에 수의사의 조사를 거쳤으며 BSE의 증상이 보이지 않았다고 농무부는 확인했다.

    농무부는 또 현재까지 쇠고기를 먹고 질병을 호소한 경우는 보고되지 않았다며 이번 리콜 조치를 건강을 위협할 가능성이 낮은 '클래스 Ⅱ'(Class Ⅱ)로 분류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