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인간중독'이 개봉 한 달여 만에 안방에서 감상할 수 있게됐다.
'인간중독' 배급을 담당한 NEW 측은 11일 "'인간중독'이 12일부터 IPTV, 온라인, 모바일 동시개봉 서비스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배우 송승헌 임지연의 비밀스럽고 파격적인 사랑이야기를 그린 '인간중독'은 지난 5월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기도 했다.
140만 관객을 동원한 '인간중독'은 올해 개봉된 19금 한국영화 중 처음으로 극장관객 수 100만을 넘긴 기록이다. 주연 송승헌의 첫 19금 멜로 연기가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중독 집에서 봐야겠네" "인간중독 IPTV 서비스 좋다" "인간중독, 나온 지 한 달 됐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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