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 "어려운 임무…축하받을 일 아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병기 국정원장 후보 "어려운 임무…축하받을 일 아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임 국정원장으로 내정된 이병기 주일대사는 10일 '축하받을 일이 아닌 것 같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사는 내정사실이 발표된 뒤 '축하한다'는 인사에 대해 "축하는 무슨 축하냐"며 "어려운 곳에 가게 됐는데…"라고 답했다.


    이 대사는 인사 청문회 준비 등을 위해 수일 내 귀국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신임 주일대사가 부임할 때까지 김원진 정무공사가 대사대리를 맡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