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93.54

  • 698.37
  • 12.06%
코스닥

978.44

  • 159.26
  • 14%
1/2

외국인, 5월 2조3000억 증권투자…'오일머니' 유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 5월 2조3000억 증권투자…'오일머니' 유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한민수 기자 ] 외국인이 지난달 한국 증권에 2조3000억원을 투자했다.

    1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5월에 외국인은 상장 주식 1조5000억원을 순매수했고, 상장채권은 8000억원을 순투자해 총 2조3000억원이 순유입됐다. 주식은 2개월, 채권은 3개월 연속 순투자했다.


    주식 투자는 아랍에미리트(1조1720억원) 사우디아라비아(5430억원) 등 중동계 오일머니가 순매수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영국이 가장 많은 1조2930억원을 순매도했고, 케이만아일랜드(-4790억원)와 프랑스(-1883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채권 투자는 싱가포르(4707억원) 태국(3462억원) 대만(2716억원) 등 아시아 국가가 순매수 상위권을 형성했다. 영국(-4803억원)과 홍콩(-2690억원) 등은 순유출됐다.


    5월말 현재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은 437조1000억원으로 전체 시가총액의 32.5%를 차지했다. 상장채권은 97조2000억원으로 전체 상장채권의 6.8% 수준이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