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지방선거 D-2] 손학규 "광주시장 누가 돼도 우리 식구" 논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방선거 D-2] 손학규 "광주시장 누가 돼도 우리 식구" 논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고재연 기자 ] 손학규 새정치민주연합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자당 소속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접전을 벌이고 있는 광주시장 선거와 관련, “누가 (당선)돼도 우리 식구”라고 발언해 논란이 예상된다.

    손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회의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윤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광주에 내려갈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기자들이 “선거 전에 한 번도 안 가느냐”고 묻자 손 위원장은 “수도권만 (지원하려고)해도 시간이 없어 호남은 갈 생각을 안 했다”며 “광주·호남은 누가 돼도 우리 식구니까. 새누리당하고 싸우는 데가 아니지 않은가”라고 했다.


    손 위원장은 앞서 안철수 공동대표가 당내 반발에도 윤 후보를 전략공천한 데 대해 강력하게 비난한 바 있다.

    고재연 기자 yeo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