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083.86

  • 114.22
  • 1.91%
코스닥

1,165.25

  • 0.25
  • 0.02%
1/3

박영선 원내대표, "브레이크 없는 권력은 국민에게 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영선 원내대표, "브레이크 없는 권력은 국민에게 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는 1일 "견제·감시 받지않는 권력은 부패하며, 브레이크 없는 권력은 국민에게 독이 된다" 며 "세월호 참사는 독주하는 권력이 낳은 참사"라고 말했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 및 공동선거대책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국민의 견제의 힘, 감시의 힘을 보여주는 선거다. 이 힘이 생길 때 대한민국이 투명해지고 공평해지고 발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투표만이 국민의 안전과 아이들의 미래를 지키고 뒤틀린 대한민국을 바로잡을 수 있다"며 이번 선거에서 집권여당의 독주를 견제할 수 있도록 야당인 새정치연합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