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하이힐' 차승원 "눈썹 다밀고 하이힐 신었더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하이힐' 차승원 "눈썹 다밀고 하이힐 신었더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하이힐 차승원

    차승원이 전신여장을 감행한 소감을 전했다.


    지난 29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힐'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차승원은 "여장을 할 때 눈썹도 밀고 한달 간 살았다"며 입을 열었다.

    차승원은 극중 여성성을 숨기고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 지욱으로 분해 열연했다. 여장은 스토리 전개상 꼭 필요했기 때문에 피할 수 없었다.


    차승원은 "촬영 때 신은 하이힐은 275mm에 굽은 12cm였다. 또 내가 구두 신기에 좋은 발이라고 했다"며 "처음 신는 하이힐이라 삐끗할 수도 있는데 걷는 것도 한 번에 성공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이힐'은 완벽한 남자의 조건을 모두 갖췄지만 여자가 되고 싶은 욕망을 숨긴 채 살아온 강력계 형사의 돌이킬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작품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