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오늘의 한경+] '일하는 엄마는 '민폐맘'? 워킹맘의 진심' 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경+] '일하는 엄마는 '민폐맘'? 워킹맘의 진심' 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경+는 PC·폰·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는 한경 디지털 신문입니다

    구독 plus.hankyung.com
    문의 02) 360-4000



    일하는 엄마는 ‘민폐맘’? 워킹맘의 진심

    회사 일도 잘하고 싶고 가정도 잘 꾸리고 싶은 게 일하는 엄마의 마음. ‘워킹맘’ 500명을 상담해 분석한 결과 대표적인 심리는 ‘죄책감’. 육아 때문에 회사 일을 잘 못하는 것 같고, 회사 일 때문에 아이를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는 것 같고. 죽을 힘을 다하건만 모두에게 미안하다니.


    ‘50년 친구’도 고발하는 인신공격 선거전

    6·4 지방선거가 임박하면서 후보 간 비방과 인신공격이 난무. 서울시장 선거전도 그렇고, 경기지사와 부산시장 선거전도 그렇고. 특히 충북지사 선거전에서는 고교 동기동창인 두 후보가 “이완용 같다”느니, “무식한 도지사”라느니. 급기야 “고발하겠다”는 지경에 이르러. “50년 친구”라더니.



    카카오 주가는 과대평가? 과소평가?

    카카오가 다음커뮤니케이션과 합병해 코스닥에 우회상장하게 됐는데. 2012년 말 우회상장에 관한 규제가 완화되지 않았다면 합병과 카카오의 우회상장은 없었을 거라고. 카카오가 신고한 합병가액은 주당 11만3429원. 옛 방식대로 산정하면 5만2000원. 과대평가됐다고 볼 수도 없다고.


    “모델하우스 주말 내방객 2만명”의 진실

    건설사들은 종종 “모델하우스 주말 내방객이 2만명에 달했다”고 자랑. 내방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사진까지 보여주니 믿을 수밖에. 그러나 꽉 찼을 때 인원이 200명, 1인당 머무는 시간이 30분, 하루 8시간 손님 받는다는 전제로 계산해 보면 3200명. 웬만해선 하루 5000명을 넘기기 어렵다고.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