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66

  • 66.58
  • 1.26%
코스닥

1,143.26

  • 1.07
  • 0.09%
1/3

10억 뇌물 챙긴 김광준 전 부장검사, 징역 7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억 뇌물 챙긴 김광준 전 부장검사, 징역 7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건 관계자와 기업체 대표 등에게서 10억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김광준 전 서울고검 검사(부장검사급·53)에게 징역 7년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1부는 2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전 검사의 상고심에서 4억여 원대 수뢰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7년과 벌금 1억 원, 추징금 4억5147만여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김 전 검사는 차명계좌 등을 이용해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59) 형제와 다단계 사기범 조희팔 씨의 측근 등으로부터 내사·수사 무마 청탁과 함께 총 10억 원 상당의 금품과 향응 등을 받은 혐의로 2012년 12월 구속기소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증권사를 대표하는 상위권 수익률의 합이 110%돌파!! 그 비결은?
    [한경닷컴 스탁론] 최저금리 3.5%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컨센서스] 국내 증권사의 리포트를 한 곳에서 확인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