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C 신제품 '세 번 보이는 갈릭치킨'의 광고 모델로 그룹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를 발탁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광고에서 헨리는 한국 축구팀을 응원하는 콘셉트로 시종일관 에너지 넘치는 동작과 표정 연기를 보였다. 헨리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 출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제품 광고는 오는 24일 공중파 및 케이블을 통해 방송되며, 신제품은 이달 22일부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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