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13.36

  • 93.91
  • 1.49%
코스닥

1,179.31

  • 8.84
  • 0.74%
1/3

'오바마 비하' 美 지역경찰 책임자 결국 사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바마 비하' 美 지역경찰 책임자 결국 사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장진모 기자 ]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향해 인종 비하 발언을 한 미국 한 지방자치단체 경찰책임자가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다 비난 여론에 밀려 끝내 사임했다고 19일(현지시간) 미 언론이 보도했다. 미 동부 뉴햄프셔주의 캐럴카운티에 있는 조그만 마을 울프버러의 경찰책임자인 로버트 코플랜드(82)는 최근 관내 한 레스토랑에서 대화 중에 오바마 대통령을 언급하다 흑인 비하 표현인 ‘검××’라는 말을 썼다. 논란이 커지자 이 지역에 휴가 별장 있는 미트 롬니 전 주지사까지 나서 “사과하고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강하게 비난했다.

    워싱턴=장진모 특파원 ja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