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부부의 날을 맞아 함께 요리를 배우며 색다른 경험을 쌓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소개된 레시피는 ‘콩전’과 ‘마늘 전복 볶음밥’이다.
CJ제일제당은 소비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건강 상식을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쿠킹클래스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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