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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은 스타들의 '개념' 소감…'다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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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년의 날 맞은 스타들의 '개념' 소감…'다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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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년의 날

    성년의 날을 맞아 스타들의 개념 소감이 화제다


    5월 19일 성년의 날을 맞을 대상자는 1994년 7월 이후 출생자를 포함해 1995년생들이다.

    수지는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며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것 같아 두렵지만 아쉬운 건 없고, 앞으로가 중요하니까 더 열심히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년이 되면 먼저 운전면허를 따서 스케줄이 끝나고 드라이브를 하는 게 소원이었는데 지금은 그 소원이 이뤄져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AOA 설현은 1995년생으로 성년의 날 주인공이 됐다. "아직 성인이 됐다는 게 실감이 안 나고 기분이 묘하다"며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했다.

    에이핑크의 김남주도 1995년생으로 성인이 됐다. 김남주는 "이제 진정한 어른이 된 만큼 내적으로도 성숙해진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성년의날, 되기도 전에 스타들 다 컸네", "성년의날, 뜻깊게 보내기를", "성년의 날 선물, 줄 사람은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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