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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1028가구 대단지아파트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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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 설립인가 1028가구 대단지아파트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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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시 ‘오포문형지역주택조합’(조합장 정운수)은 15일
    광주시로부터 주택조합설립인가(지구단위계획고시완료)를 받

    고 1028가구의 조합아파트(전 가구 85㎡.조감도 참조) 건립
    을 본격 추진한다.


    조합원도 본격 모집한다. 무주택자와 60㎡(전용면적 18평)이하의 1가구 주택소유자로서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에 6개월이상 거주하면 조합원 신청이 가능하다.

    올 하반기 착공해 2017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이 이 조합아파트는 일반 아파트 분양가격에 비해 10~20%가량 저렴하다.


    분양가격은 층수에 따라 3.3㎡당 700만~800만원대로 예상된다. 대금은 공신력있는 KB부동산신탁에서 투명하게 자금관리를 한다.

    입지도 우수하다. 분당생활권에 속하면서 분당-판교 주거벨트 청정지역의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사통팔당의 여건을 갖췄다.



    분당 서현역에서 승용차로 10여분 거리, 율동공원에서는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분당선 및 신분당선을 이용해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고 경부고속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중부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다. 또 아파트단지와 이어지는 57번 국도가 현재 연장 공사중이어서 교

    통환경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조합 관계자는 “분당생활권으로서 대중교통 여건이 좋고 청정지역이면서 분양가격이 저렴

    해 조합원 가입 문의가 폭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능평리 437-7에 소재한다. (문의)1899-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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